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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용인 타운하우스 ‘오늘’, 북유럽풍 명품 타운하우스로 각광

총 다섯 가지의 테마로 정원과 내-외부 공간 구성


총 다섯 가지의 테마로 정원과 내-외부 공간 구성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힐링과 웰빙이 생활의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이제는 ‘집’이 자산의 가치를 넘어 진정한 삶의 가치를 누리기 위한 도구로 바뀌고 있다.

이에 도심 속의 화려한 빌딩, 아파트, 단독주택보다 도심 근처의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등이 부각되고 있다.

​최근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일대에 조성된 대표적인 수도권 타운하우스 ‘오늘(http://www.dopartners.co.kr)’의 분양을 담당하고 있는 디오파트너스 관계자는 “전원주택의 장점은 조용하고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으면서도 도심과 그리 떨어지지 않은 지역을 선점한다면 도심의 편리한 혜택까지 그대로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며 “타운하우스 오늘의 경우 단지의 형태를 자연지형을 최대한 활용하여 각 주택의 조망권과 일조권을 최대한 확보 하도록 해 쾌적한 삶을 원하는 30, 40대를 중심으로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실제 타운하우스 오늘은 마감재를 주변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해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함께 주고 있으며,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튼튼함도 갖추고 있다.

중소형 평형인 32평형 주택은 방 3개, 화장실 2개, 독립된 정원, 텃밭, 야외 데크 등의 시설로 꾸며지며 기본적인 정원 조경까지 꾸며져 실 체감평수는 그 이상이다.

​이러한 점들 때문에 샘플하우스 오픈과 동시에 방문고객들이 한번에 몰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적인 수도권 타운하우스로, 수도권 아파트전세보증금 수준인 3억 중반대 수준이면 분양이 가능해 경제적인 면부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리적으로도 에버라인 경전철 운동장, 송담대역과 인근해 있고 용인IC 및 양지IC와 10분 내 거리에 위치해 분당, 판교, 양재가 30분 내외면 도달하는 수도권이면서도 아시아나CC, 대대저수지 등 자연관경이 뛰어난 곳에 자리해 도심과 전원이 적절히 섞인 입지조건으로도 유명하다.

​타운하우스 인기의 요소를 그대로 살린 타운하우스 오늘은 총 다섯 가지의 테마로 정원과 내외부 공간을 구성했으며 각 세대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분양 중이다. 분양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 및 전화 070-4123-5995로 하면 된다.

​당분간 전원주택과 타운하우스의 인기는 전국적으로 계속될 것으로 보여 인기 주택지는 서둘러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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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5-05-0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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