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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홍콩 하버시티, 초콜릿 트레일 2016 개최

1월21일부터 2월21일까지 열려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홍콩에서 가장 규모가 큰 쇼핑 및 다이닝 명소 하버시티(Harbour City)가 2016년 1월 21일부터 2월 21일까지 연례 메가급 행사인 '초콜릿 트레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콜릿 브랜드 30여개가 참여하는 가운데 대만의 BLACK As Chocolate, 이탈리아의 Domori, 홍콩의 Homie Cookies와 Sift, Taste of Nic가 처음으로 하버시티에 매장을 선보인다.


올해 하버시티는 다양한 종류의 프리미엄 초콜릿과 이에 걸맞는 음료를 제공하는 '초콜릿 트레일 카페'를 처음으로 오픈한다. 


또한 '초콜릿 조각 창작 전시회'에서는 2차례 수상 경력에 빛나는 초콜릿 명인들인 벨기에의 마진 코르젠스(Marijn Coertjens)와 홍콩의 로저 훠(Roger Fok)가 세심한 수공예 작업을 통해 만들어낸 조각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들은 지난해 프랑스 파리의 살롱 뒤 쇼콜라(Salon du Chocolat)에서 열린 '세계 초콜릿 마스터스'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하버시티는 이와는 별도로 다양한 초콜릿 워크샵과 라이브 시연도 주관할 예정이다. 쇼핑몰 내에 있는 여러 레스토랑들도 '초콜릿 트레일' 관련 메뉴를 선보이며 갤러리에서는 '페레로 갤러리' 미술 전시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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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6-01-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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