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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버킷리스트 스냅’, 발리 촬영 런칭 및 이벤트 실시

유럽 스냅 화보촬영 전문 '버킷리스트 스냅', 7월부터 촬영 신청 받아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2006년 국내최초로 유럽 현지에서 스냅 및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국내 허니문 문화의 새로운 페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프로페셔널 스냅팀 ‘버킷리스트 스냅(Bucketlist-Snap)’이 인도네시아 발리 촬영을 런칭하고 오는 7월부터 실시될 현지 촬영의 신청을 받는다.


이곳으로부터 개발된 허니문과 스냅 결합 상품이 이제는 유럽 여행의 필수 코스가 되었을 정도로 수요가 많은 상태인데, 업체 측은 동남아 지역 중 신혼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발리에서의 서비스 런칭 또한 많은 이용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을 전했다.


유럽 및 동남아 스냅을 전문으로 하는 버킷리스트 스냅은 한국은 물론 유럽과 동남아에 모두 정식 허가된 프로촬영팀으로 구성됐으며 한국본사 외에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파리, 더블린, 산토리니, 발리 등에 각 지사가 설립되어 운영 중이다. 또한 이탈리아와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프랑스 파리 지사를 추가로 설립하는 등 글로벌 스냅촬영 기업으로 시세를 확장 중이기도 하다. 유럽 전역에서도 활동이 가능한 EU-Business VISA & EUROPEAN BLUE CARD도 발급받은 상태다.


COEX 웨덱스코리아 박람회와 모두투어 여행 박람회 등 다수의 박람회 참가와 여러 메이저급 여행사들과 업무 제휴로 인지도를 쌓고 있으며 허니문 스냅 외에 가족 스냅, 우정스냅, 솔로스냅 등의 다양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서비스 운영법인 ㈜버킷리스트 강태진 공동대표는 “유럽스냅업계 선두주자로 자평하고 있는 만큼 높은 퀄리티의 스냅사진작품을 남기기 위해 글로벌 지사 설립을 이어오고 있고 이에 따라 현지 촬영팀의 실력배양에도 신경 쓰고 있다”며 “금번 발리지역 런칭도 동일한 개념으로 오픈을 준비했기 때문에 기존의 버킷리스트 스냅의 작품들 못지 않은 결과물을 받아갈 수 있을 것이며 여느 외국의 무허가 및 질 낮은 현지촬영 스냅업체들과 달리 신뢰도도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현재 유럽이나 외국 현지 스냅업체들 중에는 무허가로 진행하거나 유학생들이 아마추어 수준으로 진행하는 사례를 심심찮게 볼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이에 버킷리스트 스냅은 현지 법인에 소속되면서 인증된 프로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어 이런 우려를 씻을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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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사진 :
  • 기사입력 : 2016-05-1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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