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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라떼가 특별한 '홀드미커피' 플래그쉽 매장 전주서 만난다

전주한옥마을에 세 번째 매장 '안아줘' 오픈





[JTN뉴스 채수윤 객원기자] '홀드미커피'의 플래그쉽 매장 '안아줘'가 6월 전주한옥마을에 매장을 오픈했다.


홀드미커피는 2012년 서울 광화문점 오픈을 시작으로 판교테크노벨리에 두 번째 매장이 있다.


라떼가 특별한 곳, '홀드미커피'는 클래식한 라떼 외에도 에소그린라떼, 피치비앙코 같은 홀드미커피만의 스페셜티라떼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안아줘'는 서울과 판교에서만 맛 볼 수 있었던 홀드미의 특별한 라떼들을 화이트와 그레이톤으로 꾸며진 고즈넉한 전주 한옥마을에서 즐길 수 있는 매장이다.


안아줘 카페 '김용준' 대표는 "서울에서만 맛 볼 수 있었던 홀드미커피를 전주 한옥마을에 방문 한 전국에서 모인 관광객들과 외국인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전주 한옥마을을 찾는 이들에게 최고의 맛과 멋을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위치: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131 베테랑 칼국수 옆

영업시간: 오전 9시 30분~2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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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사진 :
  • 기사입력 : 2017-06-0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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