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YLE > 여행

[여행] '분천산타마을'에서 여름휴가 즐기기!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오는 19일까지 운영




[JTN뉴스 조경신 객원기자] 경북도가 오는 19일까지 분천역과 주변 마을에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분천역 여름산타마을’을 진행 중이다.


2014년 12월 개장이후 60만명이 다녀간 분천역은 경상북도 봉화군에 위치해 있으며 여러가지 체험시설을 운영중이다. 


‘객차를 개조한 ‘산타쉼터’에서는 얼음과 튜브를 이용해 북극체험을 할 수 있고, 물안개가 뿜어져 나오는 ‘이글루 소망터널’에서 이번 여름에 이루고 싶은 소원을 적어 벽에 붙이고, 산타바이크와 미끄럼틀, 당나귀 마차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분천역 사진관에서는 ‘초단편 철도 영화제’ 수상작 29편을 상영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1년 후에 전하는 편지를 ‘소망우체통’에 남기는 것도 추억이 되고, 루돌프썰매 , 산타와 순록, 풍차 산타방, 산타클로스 의자 등 포토존에서 한여름의 겨울여행사진을 남겨보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jtnpress@daum.net


즐거운 문화생활 JTN 미디어(주) / 연예·문화 전문 뉴스 JTN 뉴스


[ⓒ 1+α 문화미디어 JTN NEWS(www.jtn.co.kr) 무단전재&배포 금지]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08-01 15:45

추천 기사

대화
[여행] 나우웨드-비트하이가 함께..
[여행] '분천산타마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