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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국내 최대 규모 카페 ‘레드파이프’ 시범 운영중

파주에서 느끼는 성수동 감성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다섯 개 층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핸드메이드 감성 카페 ‘레드파이프(REDFIFE)’가 5월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시범 운영 중이다.
 

경기도 파주시 신촌동에 위치한 ‘레드파이프’는 파주 롯데프리미엄아울렛에서 500m 거리로 매우 인접해 있으며 자유로 구문발IC 진출입 구역에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지리적 이점으로 현재 시범 운영 기간 중임에도 방문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으며, 서울 최대 상권 중 하나인 홍대입구역에서 출발하는 200번 버스가 경유하고, 소요시간은 약 40분~1시간 내외이다.


현재 대형 카페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 추세이다. 1000평 규모의 ‘레드파이프’는 시원시원한 개방감을 갖추고 있는 동시에 기존 대형카페에서 볼 수 없었던 아기자기한 성수동 골목 카페의 감성도 맛볼 수 있다.

 
인테리어, 가구, 조명 뿐만 아니라 베이커리, 커피, 키친 파트의 F&B 또한 핸드메이드로 일관되며 진정성이 느껴지는 컨셉을 보여주고 있다.


‘레드파이프’는 5개 층이 모두 카페 공간으로 1층에서 4층까지 뚫려 있는 시원한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방문객들은 한 장소에서 하나의 카페가 맞나 싶을 정도로 여러 가지 테마를 느껴볼 수 있다. 공간마다 컨셉이 달라 특색이 있으며, 방문객들의 포토존으로 불리워질 장소들이 요소요소에 숨어 있다.


1층은 커피, 키친, 베이커리의 오픈 주방과 베이커리 매대, 실내 좌석과 야외 테라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1층에서 4층까지 뚫려있는 공간의 뷰는 웅장한 느낌을 주며 야외 테라스의 거대한 붉은 조명의 모습은 매우 장관이다.
 

2층은 업타운 스트리트의 테마로 거대한 통창이 주는 시원시원한 느낌은 실내와 야외의 경계가 사라진 공간으로 레트로 인더스트리얼 느낌과 엔틱 느낌이 하이브리드 되어 있다.

 
3층부터는 테라스그라운드와 바(BAR)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국의 노천카페를 연상시키는 느낌이다. 자유분방함속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의 여유가 돋보인다.

 
4층은 라운지 컨셉으로 1층까지 뚫려있는 공간 구조와 야외테라스로 방문객들에게 개방감을 선사한다.

 
5층은 리버뷰 루프탑으로 바로 앞의 한강의 멋진 뷰가 보이고 휴전선 넘어 북한지역도 보인다.
 

업체 관계자는 “멋진 뷰와 감성이 느껴지는 인테리어는 고객들의 재방문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적인 감상평은 감성적인 부분이 많아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부상될 조짐이 보인다”고 말했다.


현재 시범운영 중이며 지방에서도 블로그나 입소문을 듣고 올라오는 방문객들이 많은 만큼 카페 스텝 모두 성심성의껏 고객응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20%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고객들에게 신선한 문화생활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소재지인 파주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관광명소로서 지역사회의 경제발전과 인근 거주자 채용 등으로 사회적으로도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레드파이프는 전했다.

 
이 외에 카페 레드파이프에 관한 정보는 네이버 검색창에서 ‘레드파이프’를 검색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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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1-04-2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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