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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연남동, 해물요리의 성지 ‘미자씨’가 특별한 이유

친절함과 신선함으로 승부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서울에서 가장 핫한 지역 중 하나인 연남동에 오픈한지 이제 막 3개월 밖에 되지 않은 씨푸드 다이닝 미자씨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해물찜, 해물탕 등 전통적인 한식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MZ세대들의 입맛을 겨냥해 연남동에 떠오르는 핫플이 되고 있는 미자씨에는 타 음식점과는 다른 특별함이 있다.
 
음식도 음식이지만 미자씨 리뷰에 꼭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문장은 바로 ‘직원들이 친절해요’이다.
 

㈜KMJ KOREA의 조강희 대표는 미자씨를 오픈하며 메뉴 개발 뿐만 아니라 직원 구인에도 남다른 공을 들였다.
 

미자씨 크루의 팀장 안성호 셰프는 세계 3대 요리학교인 일본 츠지 조리학교를 졸업한 수재로 일본의 특급 호텔 및 국내 파인 다이닝을 거쳐, 미자씨의 모회사인 20년 전통의 김미자 당진 아구 동태찜,탕에서 4년여간의 수련 과정으로 미자씨의 레시피를 완성하며 현재의 메뉴를 탄생시켰고, 미자씨를 총괄하는 정지성 매니저는 일본에서 다양한 종류의 요식업계 경험과, 직접 라운지 펍을 운영하는 등 F&B 사업에 조예가 깊은 인물로 미자씨의 전체적인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미자씨의 크루인 배선욱, 송명준 역시 뉴질랜드, 호주, 일본 등 해외 각국의 F&B 시장에서 활약한 인재들로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의 역량을 적극 발휘하며 연남동의 미자씨를 더욱 재미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
 

미자씨 크루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칫 올드할 수 있는 해물찜과 해물탕이라는 메뉴를그들만의 색깔로 풀어내며 MZ세대들이 좀 더 쉽게 해물요리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음식을 즐기는 공간 역시 소품 하나하나부터, 그 안에 녹아 있는 문화까지 미자씨 크루들만의 색깔을 MZ세대들에게 소개하고 전달하는 복합적인 문화 공간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미자씨는 가성비 좋은 씨푸드 다이닝이라는 수식어처럼 푸짐한 해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데 이 배경에는 서울바다의 수장 박종일 대표가 있다.

 
박종일 대표는 ㈜KMJ KOREA의 자회사 ㈜영평을 통해 수산물 전용 온라인 도매몰 서울바다를 운영하며 30여년간 2대째 내려오는 노량진 수산시장의 노하우로 미자씨의 모든 해물을 담당한다.

 
해물찜에 들어가는 랍스터부터 아귀, 성게알, 어란, 각종 어패류 등 고급 수산물들을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당일 공수해 미자씨로 납품하며 다른 해산물 레스토랑보다 더욱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제공할 수 있게 하는 일등 공신이다.


서울바다는 지난해 4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오픈하여 온라인으로 쉽고 편리하게 수산물이 필요한 소매업체에 신선하고 질 좋은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납품하며 유통업계에서도 많은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미자씨와 서울바다는 옛 것을 익혀 그것을 미루어 새로운 것을 알게 하는 온고지신의 정신이 닮아 있다.

 
열정과 패기로 뭉친 미자씨X서울바다 크루는 전통의 현대화를 표방하며 옛 것을 바로 보고그것을 미루어 새롭게 창조한 음식의 문화와 가치를 미자씨에 찾아오는 모든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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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4-1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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