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YLE > 여행

[여행] 할리스, 바쁜 도심 속 힐링 맛집 ‘울산삼산로점’ 오픈

할리스 레드도어로 들어와 일상의 여유를 즐기세요!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울산시 남구에 새로운 직영 매장 ‘울산삼산로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할리스 울산삼산로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울산 중심 삼산동 시내에 위치하였으며, 전용면적 297㎡(약 90평) 크기에 95석의 좌석을 갖춘 1층 매장이다. 고객이 할리스 레드도어를 열고 들어오면 바쁜 도심을 벗어나 편안함과 아늑함을 느끼는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할리스 울산삼산로점은 천장이 높아 딱 트인 개방감을 준다. 조명, 탁자, 의자, 벽, 천장 등 전체적으로 곡선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부드러운 조명과 내추럴한 컬러를 사용해 따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매장 곳곳에 작은 정원을 꾸며 자연 친화적인 힐링 공간으로 디자인했다.


울산삼산로점은 매장 안에서 숨겨둔 공간을 찾는 재미가 특징이다. 반 층 높이의 계단을 올라가면 별도로 분리된 공간이 있어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화장실로 가는 길목에는 매장 좌석에서 보이지 않게 숨겨진 ‘거울 셀카 포토존’을 꾸몄다. 커다란 전신 거울과 은은한 조명을 배치했으며, 주변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마음껏 ‘OOTD(Outfit Of The Day, 오늘의 착장)‘, 셀카 인증샷 등을 촬영할 수 있어 MZ세대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MD존을 강화하여 울산삼산로점을 방문한 고객들이 새로운 할리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울산삼산로점 MD존에서는 텀블러, 머그, 골프볼 세트, 한정판 굿즈 등 할리스의 다양한 MD와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할리스 관계자는 “울산삼산로점을 방문한 고객들이 커피나 디저트를 즐기는 것을 넘어 편안함과 여유를 느끼는 공간으로 할리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매장을 구성하고 연출했다”며 “할리스 울산삼산로점이 고객들에게 ‘힐링 맛집’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jtnpress@daum.net


즐거운 문화생활 JTN 미디어(주) / 연예·문화 전문 뉴스 JTN 뉴스


[ⓒ 1+α 문화미디어 JTN NEWS(www.jtn.co.kr) 무단전재&배포 금지]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5-23 10:42

추천 기사

대화
스폰서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