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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플레이캐슬, 모바일 게임 3종 대거 출시한다

각종 특허기술 적용된 다양한 장르의 게임 3종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게임 개발사 플레이캐슬(대표 김신우)에서는 모바일 게임 3종을 이달 대거 공개, 출시한다.


플레이캐슬에 따르면 각종 특허기술과 보유 기획력을 토대로 그래픽, 시나리오, 조작도 등을 최상위로 끌어올린 다양한 장르의 3종 게임을 동시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우선 ‘삼신기열전’은 환생부의 도난으로 혼란에 빠진 저승을 안정화 시키는 시나리오를 가진 POLE RPG 게임으로, 캐릭터 컨트롤 방법의 특허기술이 사용되어 독자적이고 독특한 조작감과 재미를 준다. 특히 이 게임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글로벌게임센터의 시장성장형 게임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해 완성도를 인정받은 상태다. 구글플레이 예상 출시일은 3월 10일, 앱스토어 예상 출시일은 3월 14일이다.


‘오빠날자 리마스터’는 커플비행이 금지된 세계관에서 랩소디 스위티 남매가 위기를 극복하고 자유롭게 커플비행을 하는 시나리오를 가진 비행슈팅 게임으로, 더블오브젝트 컨트롤 방법과 게임난이도 적용방법의 특허기술이 적용됐다. 기존에 출시되어 평점 4.9점을 받은 바 있는 ‘오빠날자’에서 밸런스가 강화되고 비행기모드, 탱크모드, 배모드, 시나리오 모드가 추가 되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탄생됐다. 또한 회원간 매칭 서비스를 이용해 게임을 함께 즐기는 친구를 추가할 수도 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글로벌 게임센터 게임품질고도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개발한 게임이기도 하다. 


‘고양이가면’은 사업실패로 가출한 아버지를 찾는 여고생이 등장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기존의 복잡하고 어려운 어드벤처 게임을 탈피하고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빠날자 리마스터’와 ‘고양이가면’은 구글플레이 3월 14일, 앱스토어 3월 19일 출시 예정이다.


플레이캐슬 대표 김신우는 "지난 해 정성을 다해서 만든 게임 3종을 게임유저 여러분들에게 한 번에 소개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이다”며 “우리가 만들고 있는 게임을 통해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면 좋겠고, 앞으로도 신선하고 재미있는 게임으로 많은 게임 유저 분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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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사진 :
  • 기사입력 : 2017-03-0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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