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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루멘파이낸셜, 개인 간 거래 플랫폼 ‘신토스’ 출시

신용카드도 현금처럼!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루멘파이낸셜은 신용카드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결제플랫폼 ‘신토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토스는 신용카드를 현금처럼 토스하는 결제플랫폼 서비스이다.

 

예를 들어 철수가 신토스 결제플랫폼에 회원가입 후 영희의 계좌번호를 입력하고, 자신의 카드정보를 직접 입력하여 결제를 진행하면, 다음 날 영희의 계좌로 결제금이 입금된다. 입금을 확인한 후 영희는 철수에게 재화, 용역, 서비스를 제공하면 되는 구조이다.

 

중고품 판매, 공예품 판매, 개인 강습, 플리마켓, 과외교습비, 용역, 회비수납, 유료강의, 더치페이 등 중고거래 할 때 신용카드를 이용한 직거래나 원격 거래, 고가의 제품은 할부 거래도 가능하기 때문에 구매자의 현금 거래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과외, 레슨 등 신용카드 결제가 불가했던 영역에서도 카드 단말기 없이 간편한 회원가입을 통해 스마트폰 또는 PC에서 카드 결제를 할 수 있다.

 

구글 앱 스토어에서 ‘신토스’를 검색하면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루멘파이낸셜은 다양한 특허와 인증을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온라인 결제플랫폼인 개인 간 거래 플랫폼 ‘신토스’와 월세카드 결제 플랫폼 ‘월세고’ 등 다양한 중개플랫폼 서비스를 개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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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05-1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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