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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엠제이에이치컴퍼니, ‘아멜리톡’ 출시

카카오톡으로 하는 프랑스어 수업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엠제이에이치컴퍼니는 카카오톡으로 하는 프랑스어, ‘아멜리톡’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개념 프랑스어 학습 서비스 아멜리톡은 카카오톡을 이용한 프랑스어 수업으로, 선생님이 수강생의 문법을 실시간으로 교정해 주는 서비스다.

 

프랑스어를 배울 때 학습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문법이다. 맞을지, 틀릴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가장 처음부터 얼굴을 보고 대화하기란 부담스럽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얼굴을 보고 대화하기 전, 다양한 표현을 학습해 보고, 자신의 프랑스어를 교정 받는다면 결국엔 프랑스어 회화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

 

노민주 대표는 “전화 프랑스어, 화상 프랑스어는 익숙하지만, 카카오톡 프랑스어는 조금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다”며,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이나 매체, 컨텐츠는 한국에 많이 있는데, 프랑스어는 그렇지 못해 너무나 아쉬움을 느껴 누구나 부담 없이 카카오톡으로 프랑스어를 배울 수 있는 아멜리톡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아멜리톡 카톡 프랑스어 서비스는 프랑스어 능력시험 DELF나 DALF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학습 방법이 될 수 있다. 또한, 평소 프랑스어 회화에 갈증을 느꼈던 학생들에게도 즐겁게 회화를 배울 수 있는 서비스이다.

 

아멜리톡의 커리큘럼으로는 일상회화 프랑스어, 여행 프랑스어, 사진 묘사하기, 프리토킹이 있고, 앞으로 비즈니스 프랑스어, 동사변화 연습하기 등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일상회화 프랑스어에서는 말 그대로 사과 표현이나 초대 등 일상에서 필요한 회화 표현들을 배울 수 있다. 또한 프랑스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에서 쓸만한 표현을 배우기가 쉽지 않은데 아멜리톡에서는 배우기 뿐만 아니라 직접 사용해볼 수도 있다.

 

사진 묘사하기 커리큘럼은 특히 재미있는 수업이다. 선생님이 보내주는 사진을 보며, 문장을 만들어내고, 그 문장을 첨삭 받는 수업이다.

 

또한, 프랑스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싶은 사람은 프리토킹 커리큘럼을 추천한다.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은 외국어 실력 향상에 가장 도움이 된다.

 

영어학습은 많이 보편화되어 있고, 이용자도 많기 때문에 저렴한 서비스들이 많다. 반면에 프랑스어 학습자는 영어 학습자 수보다 적은 편이고, 프랑스의 높은 인건비로 인해 저렴하기가 쉽지 않다.

 

아멜리톡은 저렴한 가격 책정을 위해 그 답을 프랑코포니 지역에서 찾았다. ‘프랑코포니’란 프랑스뿐만 아니라,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지역들을 의미한다. 아멜리톡 선생님들은 대부분 모로코와 코트디부아르 출신인데 그들 모두 프랑스어가 모국어이다.

 

전화 외국어, 전화 프랑스어도 물론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대표적인 수업 방식이다. 그러나 아멜리톡 카톡 프랑스어는 채팅으로 하는 수업이기 때문에 출근길, 퇴근길에 이용하거나 심지어 회사에서도 할 수 있다.

 

노민주 대표는 “프랑스어 학습자들이 프랑스어를 더 쉽고, 재미있게 배웠으면 좋겠다. 저는 대학에서 공부해서 딱딱하게 배웠고, 더 다양한 공부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했다. 아멜리톡이 프랑스어 학습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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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06-0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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