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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페스카로, 일렉트로비트와 공식 리셀러 계약 체결

자동차 표준 소프트웨어 플랫폼 오토사(AUTOSAR) 확대 적용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페스카로는 지난 14일 자동차 표준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오토사(AUTOSAR)를 확대 적용하기 위하여 일렉트로비트와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동차 제작사는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는 자동차)로 나아가기 위해 고도화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업데이트하는 등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하기 위한 치열한 개발 경쟁을 하고 있다. 소프트웨어가 증가하면서 통합 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소프트웨어의 표준 플랫폼인 오토사 적용이 필요하다.

 

오토사를 보다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높은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보유한 페스카로와 세계적인 오토사 솔루션을 보유한 일렉트로비트는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페스카로는 자동차 사이버보안 전문기업으로 내연기관차, 전기차, 하이브리드 등 자동차에 장착된 29종 제어기에 보안솔루션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양산 적용했다. 자동차 보안은 제어기 소프트웨어 전 영역과 관련되어 있어 다양한 제어기를 양산 적용한 페스카로는 사이버보안 품질뿐만 아니라 전장 소프트웨어에 대한 전문 역량도 확보했다.

 

일렉트로비트는 임베디드 및 커넥티드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서비스 공급자로 차량 인프라 소프트웨어, 커넥티비티 및 보안, 자율주행 및 관련 도구와 사용자 경험 분야에 유연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페스카로는 일렉트로비트의 공식 리셀러로서 오토사 플랫폼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 자동차 제조사 및 부품사에 오토사 솔루션과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결합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이 부족한 자동차 협력사나 기계 부품 제조사에서 전장 시스템사로 변모를 시도하는 협력사가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오토사 기반 자동차 소프트웨어 교육을 실시하여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는데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홍석민 페스카로 대표이사는 “최근 자동차 산업의 SDV 트렌드에 맞춰 페스카로는 사이버보안뿐만 아니라 전장 소프트웨어 플랫폼 분야로 사업 확대를 추진 중이다”라며 “전장 소프트웨어 플랫폼 분야 사업 확대의 첫 걸음으로 일렉트로비트와 계약을 체결하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 페스카로와 일렉트로비트는 SDV 기술 적용과 발전을 선도하여 자동차 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순철 일렉트로비트 한국 지사장은 “일렉트로비트는 오토사 뿐만 아니라, 복잡한 차량 네트워크를 하나의 장치로 개념화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Automotive OS를 시장에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상호 협력을 초석 삼아, 앞으로 양사 간의 협력 사업을 넓혀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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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7-1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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