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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뱅앤올룹슨, 홀리데이 시즌 위해 베스트셀러 9종 제안

연말을 위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풍성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베스트셀링 제품 골드톤 9종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2022 홀리데이 시즌을 위한 아이템으로 베스트셀링 제품 9종을 제안한다. 2022 홀리데이 컬렉션은 뱅앤올룹슨만의 디자인과 장인정신, 그리고 풍부한 사운드 표현이 집약된 9종의 골드 톤 제품으로 골드 컬러가 주는 따뜻함과 반짝이는 영롱함이 홀리데이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뱅앤올룹슨이 연말을 맞아 제안하는 9종의 제품들은 휴대가 가능한 소형 제품부터 하이엔드 홈 오디오까지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돼 감사와 감동을 전할 선물을 보다 폭넓게 고를 수 있다.


2022 홀리데이 컬렉션 제품군으로는 완전 무선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베오플레이 EX (Beoplay EX), 창립 95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프리미엄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베오플레이 H95(Beoplay H95), IP67 등급의 방진·방수를 지원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사운드 A1 2세대(Beosound A1 2nd gen.), 뱅앤올룹슨의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중 가장 파워풀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베오릿 20(Beolit 20), 북유럽 감성의 디자인에 고품질 사운드와 편리한 이동성 갖춘 무선 홈 스피커 △베오사운드 레벨(Beosound Level), 2022 홀리데이 캠페인을 통해 국내에 최초로 선보이는 △베오사운드 이머지(Beosound Emerge), 거실 스피커, 카페 스피커 등으로 인기 있는 뱅앤올룹슨의 아이코닉 △베오플레이 A9 4세대(Beoplay A9 4th gen.), 총 1250W의 강력한 출력과 몰입도 높은 서라운드 사운드로 콘서트홀 수준의 청취 경험을 선사하는 △베오랩 28(Beolab 28), 마지막으로 9월 출시한 기술적, 미학적 측면에서 진정한 걸작이라 할 수 있는 사운드바인 △베오사운드 시어터(Beosound Theatre)가 포함된다.


특히 이번 2022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국내 출시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베오사운드 이머지는 어느 공간에나 어울리는 슬림한 실루엣의 홈 스피커로 풍성하고 강력한 사운드 경험을 선사한다. 음악, 디자인,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탄생한 베오사운드 이머지는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우아한 아름다움과 스피커의 기술적 성능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동시에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베오사운드 이머지는 책의 컴팩트한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슬림한 북셸프 타입 스피커(bookshelf speaker: 책장에 놓고 들을 수 있는 사이즈의 스피커)로 공간을 차지하지 않게 숨기거나, 잘 보이도록 디스플레이 하는 등 집안 어느 곳에 있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면서 소리를 확장하기 위해 만들어진 베오사운드 이머지는 얇은 형태에서 풀 레인지 사운드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특별한 라우드스피커 드라이버 구성을 선보인다. 37mm 미드레인지는 베오사운드 이머지의 얇은 디자인을 유지하기 위해 모서리에 탑재돼 14mm 소프트 돔 트위터와 함께 전면에서부터 소리를 발산한다. 100mm 사이드-파이어링 우퍼 출력은 제품 후면으로 유도돼 방 안 가득 소리를 채우기에 충분할 정도로 소리를 분산시킨다. 저주파 레인지는 방 안 스피커 위치에 따라 사운드 디자인을 맞추는 빌트인 액티브 룸 컴펜세이션(active room compensation) 기술로 더욱 개선돼 모든 청음 환경에서 완벽한 사운드 경험을 보장한다. 더불어 두 개의 베오사운드 이머지를 스테레오로 짝을 지으면 더욱 깊은 몰입을 유도하는 임팩트 가득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베오사운드 이머지역시 제품 포트폴리오에 있어 오랜 수명을 위해 노력하는 뱅앤올룹슨의 면모를 발견할 수 있다. 모듈화가 가능하도록 스피커를 디자인해 뱅앤올룹슨의 새로운 교체 가능한 커넥트 모듈에 접근할 수 있다. 모듈에는 앞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성능 업데이트와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충분한 처리 능력과 연결성(connectivity) 기술을 탑재했다. 모듈을 통해 연결성과 스트리밍 기술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어 스피커에 미래 경쟁력을 부여한다.


베오사운드 이머지는 애플 에어플레이 2(Apple Airplay 2)와 크롬캐스트(Chromecast)를 지원하며, 빌트인 라디오와 음성 컨트롤 마이크를 탑재하고 있다. 가을 경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베오사운드 이머지를 뱅앤올룹슨의 독자적인 베오링크와 연결할 수 있을 것이다.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손을 전혀 쓰지 않고도 음악을 플레이하거나 뉴스를 확인할 수 있다.


베오사운드 이머지의 국내 출시 가격은 99만9000원이다.


△베오플레이 EX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착용감과 차음성이 뛰어난 새로운 디자인의 노이즈 캔슬링 무선 이어폰이다. 뱅앤올룹슨의 무선 이어폰 중 가장 큰 9.2mm 스피커 드라이버를 각 피스에 내장해 선명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주위 환경을 분석해 최상의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하며, 6개의 MEMS 고감도 마이크와 사용자 음성에 맞춰 전파를 집중시키는 빔포밍 기술을 탑재해 매끄러운 통화 경험을 선사한다. 가격은 49만9000원이다.


△베오플레이 H95는 접이식 디자인을 적용한 오버이어 타입의 프리미엄 헤드폰이다. 조절형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주변 소음을 능동적으로 분석해 차단하며, 네오디뮴 자석이 탑재된 맞춤형 40mm 티타늄 드라이버와 뱅앤올룹슨이 개발한 전용 고음질 DSP엔진을 통해 선명하고 풍성한 음향을 구현한다. 노이즈 캔슬링 활성화 상태에서 최대 38시간까지, 일반 상태에서는 최대 50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알루미늄 디스크의 가장자리와 뱅앤올룹슨 로고를 폴리싱 처리했다. 가격은 129만9000원이다.


△베오사운드 A1 2세대는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로 우아한 돔 모양의 스피커 커버에서 360도 전방위 입체 음향을 전달한다. 무게 558g의 작은 사이즈에도 불구 동일한 범주에 있는 제품들을 압도하는 사운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최대 43시간의 재생시간과 수심 1m에서 30분간 견딜 수 있는 IP67 등급의 방진/방수 기능을 갖췄다. 노르딕 아이스 컬러의 알루미늄 그릴에 가죽 스트랩과 뱅앤올룹슨 로고가 새겨진 무광택 알루미늄 태그로 디테일을 강조했다. 가격은 41만9000원이다.


△베오릿 20은 뱅앤올룹슨의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중 가장 파워풀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베오릿 17의 후속작이다. 베오릿 20은 디자인 요소 업그레이드 및 배터리 수명 향상, QI 무선 충전기능 탑재 등의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베오릿 20은 베오릿 시리즈의 상징적인 실루엣에 모던한 감각을 더했다. 단단하면서도 가벼운 아노다이징 알루미늄 소재의 스피커 커버에 새로운 홀 패턴을 적용하고, 알루미늄 그릴 속에 패브릭을 더해 독특한 패턴 효과를 줬다. 가격은 79만9000원이다.


△베오사운드 레벨 집 안 어디에서나 선의 제약 없이 음악 감상이 가능한 완전 무선 홈 스피커다. 직사각형 모양의 무게 3.3kg 콤팩트한 사이즈로 테이블 위에 세우거나 눕히거나, 벽에 거는 등 다양한 형태로 배치할 수 있다. 총 5개의 스피커 드라이버를 탑재해 풍부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구현한다. 또한 주방에서도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IP54 등급의 방진/방수가 가능하다. 가격은 199만9000원부터(스피커 커버에 따라 가격 상이)다.


△베오사운드 이머지는 ‘bookshelf speaker’로 책의 컴팩트한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다목적 스피커다. 슬림한 형태에서 풀 레인지 사운드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특별한 라우드스피커 드라이버 구성. 37mm 미드레인지는 베오사운드 이머지의 얇은 디자인을 유지하기 위해 모서리에 탑재해 14mm 소프트 돔 트위터와 함께 전면에서부터 소리를 발산한다. 가격은 99만9000원이다.


△베오플레이 A9 4세대는 최대 1500W의 풍성한 사운드 출력을 자랑하는 무선스피커다. 인공지능 구글 보이스를 탑재해 간단한 음성 명령만으로 음악 재생, 날씨, 뉴스 확인 등 다양한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스피커 커버는 덴마크 명품 텍스타일 브랜드 크바드라트(Kvadrat)의 패브릭이 적용됐으며, 매트한 질감의 알루미늄 다리와 광택이 나는 스피커 테두리가 대조를 이뤄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가격은 499만9000원이다.


△베오랩 28는 스피커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독창적인 디자인과 제품 전원을 켜면 무대의 막이 열리듯 외부 커버가 젖혀지는 모션 또한 돋보인다. 뱅앤올룹슨의 첨단 음향 기술과 정교한 스피커 구성을 미니멀한 디자인 뒤에 숨겨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했다. 총 1250W의 강력한 출력과 몰입도 높은 서라운드 사운드로 콘서트홀 수준의 청취 경험을 선사한다. 가격은 2190만원이다


△베오사운드 시어터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몰입감 있는 사운드, 진화한 기술 플랫폼, 모듈 디자인, 어떤 TV 스크린과도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하나의 사운드바에 통합된 멀티-스피커 셋업으로 홈 시네마 사운드를 완전히 새롭게 정의한다. 특허 출원 중인 4가지 음향 혁신 기술을 한 대의 세련된 사운드바에 담아 모든 각도에서 전달되는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베오사운드 시어터는 두 개의 맞춤 제작 롱 스트로크 6.5” 우퍼, 7개의 빌트-인 출력과 12개의 스피커 드라이버를 탑재했다. 앰프 출력 800 와트로 112dB 음압(sound pressure) 수준을 제공한다. 가격은 1190만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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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11-2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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