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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화이트웨이브, ‘2023 오사카 피싱웨어’ 낚시 박람회 참가

국내 피싱웨어 브랜드에서는 유일한 참가업체로 올해 두 번째 참가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피싱웨어 브랜드 ‘화이트웨이브’가 ‘2023 오사카 피싱웨어’ 낚시박람회에 참가한다.

 

‘화이트웨이브’는 오는 2023년 2월 3일~5일까지 일본 오사카 인텍스에서 열리는 '2023 오사카 피싱페어'에 참가하여 피싱웨어/모자/소품들을 비롯하여 구명조끼 피싱 아이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디자인 및 제품을 선보인다.

 

2월 3일은 업체별 신제품과 피싱쇼 등 바이어를 상대로 비즈니스 오픈 날이라 업체만 관람이 가능하다.

 

올해로 두 번째 참가하는 ‘화이트웨이브’는 박람회 현장에서 단독부스를 마련해 원단부터 생산까지 개발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코로나 이전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낚시웨어 브랜드로 참가했으며, 3년이 지난 지금, 두 번째로 참가한다.

 

이번 ‘2023년 오사카 피싱웨어’ 낚시박람회에서는 '다이와', '시마노', '쯔리무사', ‘가마가츠' 등 전세계 낚시 브랜드 점유율 80% 이상되는 브랜드들이 참가하는 일본 낚시박람회이고 13년 연속 방문객이 5만 명이 넘는 일본 최대 규모의 피싱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몇 년간 코로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올해 다시 오프라인으로 3일간 피싱쇼가 진행된다.

 

‘화이트웨이브’는 국내외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에 특수 원단 및 다양한 원단 개발을 제공하는 (주)제로나이트를 바탕으로 리플렉트 원단과 다양한 소재들을 접목하고 있으며, ‘우리의 기술과 시스템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자 한다’는 모토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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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02-0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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