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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 복지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대학(원)생들이 모였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대학(원)생 봉사회 결성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지난 12월27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대학(원)생 봉사회를 결성하고, 결성식 및 봉사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이번에 결성되는 대학봉사회는 성신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 19명으로 구성된 ‘복적북적’ 봉사회와 총신대 사회복지학과 학생 20명으로 구성된 ‘Closer' 봉사회이다.


두 대학봉사회는 앞으로 적십자 봉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문제 해결과 관련된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적십자의 지원 하에 자율적으로 전개, △적십자 사회봉사 및 재난구호 활동 등에 참여, △적십자 프로그램의 청소년 자문위원회 역할 수행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두 대학봉사회는 사회복지학 전공 학과생들로 구성돼 적십자와 함께 우리나라의 다양한 사회복지 현장에서 전문성을 십분 발휘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이번 대학생 봉사회 결성을 통해 대학생 특유의 재치 있는 활동과 새로운 시선으로 적십자에 활력과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켜 적십자 활동 및 봉사현장에 역동성을 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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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12-2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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