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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0년 아르코 현장 대토론회’ 개최

예술정책 패러다임 전환 모색




[JTN뉴스 윤보라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 이하 예술위)는 12월 16일~18일까지 '2020년 아르코 현장 대토론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고군분투했던 올 한해를 돌아보며, 문화예술계의 위기를 계기로 앞으로의 예술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예술현장과 소통하는 열린 소위원회, 더 나은 예술환경을 위해’라는 목표를 가지고, 총 9개의 세션이 ▲변화의 시기, 예술지원의 방향 ▲공정한 예술생태계 ▲참여와 거버넌스라는 3개의 주제로 진행된다. 그간 예술위 정책 결정과정에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소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예술현장의 고민과 쟁점을 살핀다. 


발제와 토론은 분과별 소위원회(▲현장소통▲정책혁신▲성평등▲코로나19 대응TF)와 함께 한국지역문화지원협의회, 정책연구자, 예술인 등이  참여하여 예술현장의 다양성을 담는다.


참여 방법은 ‘이벤터스’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 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동일 시간대에 2개의 세션이 동시진행됨에 따라 세션별 채널을 선택하여 시청할 수 있다. 특히 모든 세션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문자통역이 제공되며, 개회식과 폐회식은 수어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CH1 생중계 : 개회식, 세션1, 세션3, 세션5, 세션8, 폐회식

(https://www.youtube.com/channel/UCyDoogfmevk2ebUl6FcjnMw)  


CH2 생중계 : 세션2, 세션4, 세션6, 세션7, 세션9 

(https://www.youtube.com/channel/UCZfDATEWQnRZWayBWquzZWg)


토론회를 준비한 예술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급격한 전환의 시기를 맞은 예술생태계의 미래 방향성을 예술현장에서 찾겠다”며,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더 많은 소통과 공론화의 장이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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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12-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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