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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C무비 아시아,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VOD 서비스

뮤지컬 실황공연 4편 안방극장에 공급




[JTN뉴스 윤보라 기자] 뮤지컬 라이센스 컨설팅 기업인 C무비 아시아(www.cMovie.asia)가 뮤지컬의 본고장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실황공연 4편을 아시아 최초로 국내 뮤지컬 애호가들에게 VOD 안방극장 서비스를 시작했다.

 

C무비 아시아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에 라이센스 뮤지컬로 소개 되었던 ‘키다리 아저씨’, 토니어워드 8개 부문 노미네이트 로맨스 코미디 뮤지컬 ‘쉬러브즈미’, 뮤지컬 위키드의 외전을 연극으로 표현한 ‘더우드즈맨’, 무성영화 시대의 찰리 채플린과 버스터 키튼을 연상 시키는 넌버벌 뮤지컬 ‘올드햇츠’ 등 국내 뮤지컬 애호가들에게 브로드웨이 최신 뮤지컬을 안방극장에 공급한다.


C무비 아시아 대표 피터안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제작사들과 추가 협의하여 금년 말까지 전설적인 뮤지컬 작곡가 어빙벌린의 작품인 ‘홀리데이인’을 포함한 2017년 최신 브로드웨이 뮤지컬 6편을 추가 소개하고, 장소와 고가의 뮤지컬 티켓가격의 부담을 줄여줄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국내 뮤지컬 애호가들에게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국내 뮤지컬VOD 시장의 새로운 영역을 대중화 시키겠다"고 전했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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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7-10-1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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