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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편의점 미니스톱, 한결같은 나눔으로 보여준 이웃사랑

고액기부자모임 소나무클럽 제35호 회원으로 함께해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꾸준한 나눔의 실천으로 귀감이 되고 있는 편의점 미니스톱(대표 심관섭)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의 고액기부자모임 ‘소나무클럽’ 제35호 회원으로 함께한다.


9월 17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한국미니스톱(주)의 소나무클럽 가입을 축하하며 심관섭 미니스톱 대표의 인물화가 그려진 명패를 전달했다.


미니스톱의 가입으로 총 35호의 회원과 함께하는 소나무클럽은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후원자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누적 기부금액 3천만 원 이상의 개인과 1억 원 이상의 법인 기부자로 구성된다. 기존 고액기부자 모임과는 달리 법인 기부자의 가입도 가능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개인과 기업의 참여가 기대된다.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미니스톱


미니스톱은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지역사회에 끊임없이 공헌해 나간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적십자 서울지사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현재까지 직영점들이 적십자 희망풍차 정기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또 미니스톱 임직원 봉사단이 적십자와 함께 월 1회 사랑의 빵‧국수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중이며, 매년 12월에는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9월 8일 진행된 제53회 적십자 응급처치 경연대회에도 주먹밥 1,000개를 지원하고 안전 캠페인을 후원했으며, 오는 19일에 예정된 재난구호종합훈련에도 식음료 2,600개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미니스톱은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미니스톱 환경사랑 꿈나무 그림잔치’를 1993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소프트크림 본부 로열티 수익의 1% 기부’, ‘사랑의 동전 모금행사’을 함께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오고 있다.


심관섭 미니스톱 대표는 “미니스톱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경영, 환경에 대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편의점이 되고자 한다.”며, “이번 소나무클럽 가입을 계기로 적십자와 함께 더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려고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한국미니스톱(주)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감사하며,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여했다.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은 1억원 이상의 기부자 또는 단체에게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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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09-1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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