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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적십자, 혹한기 재난취약계층에 ‘1℃’ 지원

올 겨울 한파대비, 난방용품 지원 및 방한작업 봉사활동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올 겨울 한파를 대비해 ‘혹한기 재난취약계층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재난에 취약한 조손가정,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온열매트 400개 등 난방용품을 지원하고, 재난심리활동가를 통한 정서지원 등 재난취약계층에 대한 재난위험 경감활동을 오는 3월까지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에너지 빈곤층의 경우 난방비용 때문에 난방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난방용품과 더불어 전기요금이나 가스요금 일부도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한다. 또한, 적십자 봉사원들이 세대를 방문해 문풍지, 에어캡(뽁뽁이) 등을 부착해 실내온도 1℃를 올리는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한다.


지난 11월 28일에는 재난위험 경감을 위해 서울 동작구 신대방2동 일대에서 조손가정 1세대, 독거노인 2세대를 대상으로 수면바지, 수면양말 등 방한키트와 건강한 전통먹거리인 유과를 전달하고 실내 방한작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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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11-3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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