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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꾸준한 기부로 위기가정에 희망을!

소야지,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식당’ 캠페인 참여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맛있는 고기 전문 식당 소야지 붉은노을점(대표 정의석)이 ‘씀씀이가 바른식당’ 캠페인에 참여하며 모범 음식점의 사회 환원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앞장선다.


지난 6월 25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소야지 붉은노을점을 ‘씀씀이가 바른식당’으로 인증하고 바른식당 명패를 전달했다.


정의석 소야지 붉은노을점 대표는 “아이 둘을 키우다보니 언론에서 아동학대에 대한 뉴스를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라며, “아동‧청소년은 사회가 지켜줘야할 의무가 있는 사회적 약자입니다. 그 아이들을 위한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라고 씀씀이가 바른식당 캠페인에 참여한 소감을 말했다.


또 정 대표는 “한 위기가정에 지원되는 평균 금액이 240만원이라고 들었습니다. 한 달에 20만원 씩 1년이면 한 가정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인데, 한 달에 술 3번 참고, 담배 끊으면 기부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한 번에 큰 금액을 기부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무엇보다 꾸준히 참여하는 기부가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대한적십자사는 나눔에 뜻을 가진 모범 음식점 뿐만 아니라 우수 중소기업, 강소기업, 병원, 한의원 등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진행해 사회공헌을 통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아래 URL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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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6-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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