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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추석맞이 부식세트로 풍성한 명절을!

적십자, 서초구 취약계층에 사랑의 선물 전달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지난 9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서초구청에서 서초구 취약계층 677세대에 식료품 등이 담긴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서초구 관내 취약계층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진행됐다. 삼성그룹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선물을 후원했고, 적십자와 서초구청이 아동‧청소년, 홀몸어르신, 이주민, 장애인 등 서초구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삼성그룹의 후원으로 마련된 사랑의 선물에는 식용유, 양조간장, 고추장, 된장, 밀가루, 부침가루, 참기름, 설탕, 소금, 당면, 소면, 볶음참깨 등 식료품이 넉넉하게 들어있어 취약계층이 풍요로운 추석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 또한 서초구 희망풍차 결연가정을 포함한 취약계층 677세대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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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9-1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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