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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제17회 딜라이브 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 개막

제2의 류현진을 찾아라!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딜라이브 디지털OTT방송(대표 전용주)은 2004년부터 ‘유소년 야구 육성을 통한 건전한 지역사회 공헌’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매년 초등학교야구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딜라이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자리 잡았을 뿐만 아니라 전통과 권위를 인정받는 서울시의 대표 유소년 야구대회로 성장했다. 특히 2011년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부터 대회 출신 선수들이 지명을 받기 시작해 2020년 신인드래프트까지 총 164명이 지명을 받아 현재 각 구단 중심선수로 성장 중이다.


지난 대회에서 첫 우승을 일궈낸 이수초등학교를 비롯해, 전통의 강호 가동초등학교, 2년 연속 준우승에 머무른 역삼초등학교 등 총 24개 학교가 참가했으며, 지난 10월 12일에 열린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6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예선경기는 광진구 구의야구공원과 중구 장충리틀야구장 두 곳에서 열리며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6개팀 4개조 나눠 예선리그를 치르고, 조별 상위 3개팀이 결선리그로 진출해 토너먼트방식으로 올해 서울시 초등학교 최강자를 가린다. 10월 26일에 진행되는 결승전은 오후 3시 30분부터 MBC SPORTS+와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채널1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딜라이브는 11월 8일까지 대회참가 선수들의 사진 콘테스트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한 선수사진들을 딜라이브 페이스북 업로드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선수 1명에게 딜라이브 OTTv+카카오미니 세트를 2,3위 선수에게는 딜라이브 OTTv를 선물한다. 아울러 ‘좋아요’를 클릭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을 선정해 카카오미니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11월 13일 딜라이브 페이스북에 발표할 예정이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성낙섭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과 학생들도 몸과 마음이 움츠려들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번 초등야구대회가 활기차고 긍정적인 기운을 전달하는 매개체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울러 이번 대회를 통해 초등학교 야구선수들이 한국 프로야구의 미래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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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10-2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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