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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VOD SUITE, ‘프라이빗 시네마 대관’ 서비스 개시

기존 영화관과 홈씨어터의 장점을 통합한 영화관의 새로운 패러다임



[JTN뉴스 윤보라 기자] VOD SUITE가 VOD/OTT 콘텐츠의 극장 동시개봉 트렌드에 맞춰 지난 23일부터 프라이빗 시네마 대관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내부구조는 소규모 2~4인용 영화관과 유사하나, 혁신적인 O2O 기반 전달방식을 통해 사용자가 태블릿을 사용해 원하는 콘텐츠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기존에 영화관에서 볼 수 없던 넷플릭스, 유튜브, 왓챠 등의 VOD/OTT서비스를 영화관에서 관람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콘텐츠 선택권이 자유로워, 공간의 활용 용도 또한 다양해진다. 프로포즈 영상을 틀어 로맨틱한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하거나, 음악을 틀어 음악감상실로 활용하는 등 이용자가 공간의 용도를 완성한다.


최소 1명부터 최대 15명까지 수용 가능한 다양한 크기의 프라이빗 상영관이 마련되어 있어 인원과 목적에 적합한 용도로 사용가능한 혁신적인 공간이다.

 

4K HDR DLP프로젝션, 9.1채널 사운드 시스템, 200인치 스크린 등 영화관을 연상시키는 시설과 특허청에 공식으로 등록된 IOT 기반 무선캐스팅 기능을 융합하여, 영화관의 제한적인 콘텐츠의 단점을 보완한 혁신을 구현했다.


이와 더불어, 건축물의 구조도 눈여겨 볼만하다. 3층 높이의 건물에는 6개의 개별 상영관이 비치되어 있고 이용자 간 동선 겹침을 최소화한 구조로 되어 있어 더욱 더 프라이빗한 경험을 선사한다.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하고 있는 VOD SUITE는 영화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콘텐츠 공간 대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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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12-2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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