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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온라인 도서관 태그룸, 시간제한 없는 무료 ‘캠스터디’ 출시

수험생에 맞춘 기능으로 반년 만에 급성장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학생을 위한 화상 솔루션 태그룸이 시간제한 없는 무료 캠스터디를 공식 출시했다. 직장인을 위한 화상 솔루션이 아닌, 오직 학생을 위한 화상 솔루션이다.

 

MZ세대는 온라인에서 친구와 공부한다. “온라인 공부방”, “캠스터디”, “스터디윗미”로 표현되는 이 새로운 공부 방식은 화상 캠을 켜고 비대면으로 친구와 만나 공부를 함께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일반적으로 줌(Zoom)과 같은 화상 회의 서비스를 이용하여 진행되며 관련한 대화는 카카오톡과 같은 메시지 앱을 통해 진행된다.

 

줌(Zoom)은 용도가 본 용도가 기업용으로서 비즈니스 미팅에 적합하고 과금 체계 또한 학생에게 맞지 않게 설정되어 있다. 현재 많은 학생들은 무료로 쓰며 무료 사용 시간인 40분이 지나면 공부가 자동 종료되는 문제를 겪고 있다. 자동 종료 처리된 유저들은 카카오톡에 모여 다시 방을 잡고 모이는 것을 반복하고 있다. 줌을 이용한 공부 방법인 이른바 ‘줌터디’의 한계다.

 

태그룸은 학생이 공부하기 좋은 화상 앱이다. 40분 시간제한 없이 화상 미팅을 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공부할 친구를 만나고 동기부여 받고 학습량을 관리하는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다.

 

73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입시덕후는 태그룸에 대해 “집에 있어도 도서관에 앉아 있는 느낌이 난다”고 평했다. 고등학교 2학년 수험생 박 모(18) 씨는 “공부앱은 예전부터 여러 개 써왔지만 이정도로 기능이 합쳐진 앱은 보지 못했다”며 “평소 가장 많이 쓰는 스터디앱이다”라고 말했다.

 

태그룸은 캠스터디 기능 오픈을 전하면서 “도입 직후 급증한 교육 단체의 사용 문의에 기쁘고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다른 누구도 아닌, ‘학생’이 좋아하는 최고의 비대면 학습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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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9-2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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