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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RYU corp, 2023 부천 레지던시 부천시와 숙박 공간 계약

부천시, '2023 부천 레지던시' 입주작가 2명 선정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RYU corp(스테이앤에이블)은 2023 부천 레지던시 부천시와 숙박 공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2023 부천레지던시’에 참여할 입주작가 2명을 이달에 선정했다. 2023 부천레지던시 입주작가 2명은 ‘폴 보르들로(퀘백)’와 ‘레이첼 앙(멜버른)’이다.

 

올해 4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레지던시 참여 작가는 창의도시 네트워크가 강조하는 창의 영역 간 경계를 넘어 활동할 수 있는 역량 등을 우선 선정 기준으로 두고, 퀘백, 멜버른 문학창의도시 측의 추천작가를 대상으로 선정됐다.

 

폴 보르들로와 레이첼 앙은 각각 7주, 2주간 부천 내 기업 RYU corp(스테이앤에이블)의 숙박 시설에 거주하면서 집필과 학술연구 활동을 하게 되며, 부천국제포럼,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부천시민과의 워크숍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3 부천레지던시 프로그램 숙박시설 제공 기업으로 부천시 [문화산업전략과 창의도시팀]과 계약을 진행하게 된 기업은 RYU corp(스테이앤에이블)이다.

 

총 8주간 숙박 시설에 대한 협약(계약)을 맺었으며, RYU corp(스테이앤에이블) 유준희 대표는 “한국과 부천시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기업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영광이고, 해외 입주 작가들의 집필과 학술연구를 진행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기업은 ‘Respect Your Unique’ ‘서로의 다름을 존중한다’라는 기업 문화를 통해 현재 경기도 부천시를 중심으로 ‘숙박, 교육, 클리닝, 금융, SPA’등의 사업분야에서 영향력을 키워 나아가고 있다.

 

현재 대표 본인을 포함하여 주요 임직원(송미영, 박승권, 김희수, 오승민, 정혜원) 및 법률비서 인턴으로 사무와 외부 자문에 도움을 주는 (유훈희) 대부분 청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유준희 대표의 기업 목표는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청년들이 모여, 사업을 개발하고, 그에 대한 부를 분배하는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목표로 현재 꿈을 잃어가고 있는 청년들에게 등대로서의 역할을 제공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향후, 기업의 사업 전개로는 기존 사업들을 유지하며, 농업 관련 온라인 도소매 및 제조 분야에 투자 및 R&D 계획을 밝혔다. 2024년까지 해당 사업부에 3억원의 투자를 예정하며, 국립 한국농수산대학교에 재학중인 대표 본인부터 동일 대학 재학중인 법률비서 인턴 유훈희를 중심으로 해당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며, 더불어 꿈과 창의성이 가득한 청년들의 구직에 큰 목표를 둔 사업으로 함께할 다양한 청년들을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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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09-1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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