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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재단법인 상옥재단, 대한적십자사 바른기업 캠페인 동참

자립준비청년과 위기가정 긴급지원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 실천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재단법인 상옥재단(이사장 박찬재)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정기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실천하는 곳에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통합 복지 증진 활동에 사용된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재단법인 상옥재단을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재단 인증 명패를 전달했다.


재단법인 상옥재단은 청년의 원활한 자립과 사회활동에 대한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청년 재단이다.


박찬재 재단법인 상옥재단 이사장은 “국내 자립준비청년과 아동·청소년의 원활한 자립과 사회활동 지원에 보탬이 되고자 동참했다”며, “서로 돕고 나눌수록 더 나은 세상이 될 수 있다고 믿기에, 앞으로도 어려운 곳에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나눔에 관심 있는 모든 사업장에서 참여할 수 수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를 통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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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4-06-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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