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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알라딘', 개봉 30일 만에 600만 관객 돌파

'보헤미안 랩소디'보다 빠른 흥행 속도




[JTN뉴스 윤보라 기자] 2019년 진정한 흥행 역주행의 아이콘 디즈니 '알라딘'이 5월 23일 이후 개봉 30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뮤지컬 영화 최고 흥행작인 '겨울왕국'(2014)에 이어 뮤지컬 영화 장르 흥행 신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994만 관객 동원작 '보헤미안 랩소디'의 600만 돌파 시점인 개봉 33일차보다 3일 이상 빠른 속도다.


디즈니 '알라딘'은 디즈니.픽사 '토이 스토리4'와 나란히 6월 극장가의 활력을 불어넣을 쌍두마차로 개봉 5주차에도 굳건한 흥행 신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 중 영화 '알라딘'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의 6,129,681명 및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의 6,399,303명 최종 관객수까지 가뿐히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된다.


영화 '알라딘'은 개봉 6일째 100만, 11일째 200만, 16일째 300만, 19일째 400만, 25일째 500만, 30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매주 100만 단위 관객을 돌파하고 있다. 진정한 흥행 역주행의 아이콘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로 절찬상영중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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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6-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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