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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십개월의 미래', 6일 만에 1만 관객 돌파

다양성영화 흥행 압도적 1위!



[JTN뉴스 정세영 기자]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상 출신의 남궁선 감독이 연출하고 최성은, 서영주, 유이든, 백현진 배우가 출연하는 '십개월의 미래'가 개봉 이후 다양성 영화 차트에서 압도적 흥행 1위를 사수하며 6일차에 1만 관객을 돌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봉 이후 줄곧 다양성 영화 흥행 1위 자리를 사수하며 하반기 독립영화 최고 화제작에 등극한 것.


최근 극장가에서 독립·다양성 영화들이 언론과 평단의 좋은 평가에도 불구 흥행이 더욱 어려워진 가운데, '십개월의 미래'가 오랜만에 다양성 영화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게다가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이 점점 영화 커뮤니티, 소셜미디어 등에 퍼지면서 더욱 가열찬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십개월의 미래'를 관람한 관객들은 “최근 봤던 영화 중 가장 반짝이고 웃음짓게 하며 한편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네이버 2000****), “전 국민이 봤으면 좋겠다”(네이버 rhc8****), “이 영화를 보는 사람들에게 치유와 위안을 주고 있는 조금은 철학적인 이야기”(인스타그램 ci_****ma), “무거운 소재를 밝게 풀어나가는 신선함”(인스타그램 ****vvip), “남궁선 감독님은 천재.. 극을 이끄는 최성은 배우의 연기도 최고. 최미래 그 자체였다”(트위터 ****gneverdiez), “보는 내내 너무 하이퍼리얼리즘이라 힘들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를 응원하고 싶게 만드는”(트위터 ****mashita) 등 영화에 대한 극찬과 ‘미래’를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을 남기고 있다.


'십개월의 미래'는 정신 차려 보니 임신 10주, 인생 최대 혼돈과 맞닥뜨린 29살 프로그램 개발자 ‘미래’의 십개월을 담은 영화로,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부터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 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 제41회 하와이국제영화제, 제16회 파리한국영화제까지 국내외 영화제에서 끊임없이 초청을 받으며 더욱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다.


주인공을 맡은 최성은 배우는 영화 '시동', 드라마 '괴물' 등에 출연해 충무로가 가장 기대하는 괴물 신인으로 떠올랐으며, 최근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안나라수마나라]와 웨이브 오리지널 영화 '젠틀맨'의 주연으로 낙점되어 더욱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주인공 역을 맡은 최성은을 비롯해 '밀정', '범죄소년' 등에 출연했던 서영주 배우, 뮤지션 잔나비의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커리어를 쌓고 있는 유이든 배우,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드라마 [모범택시], [악마판사] 등에 출연하며 다방면으로 활약 중인 백현진 배우가 출연해 라이징 스타들의 케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만 관객을 목전에 둔 '십개월의 미래'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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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1-10-2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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