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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집중조명] 데뷔 20년 차 맞은 개그맨 김대희, 2018년에도 활약!

노련한 예능감은 기본! 후배들과의 찰떡 호흡은 보너스




[JTN뉴스 정세영 기자] 2018년 개그계의 큰 형 김대희의 눈부신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김대희는 후배들의 든든한 선배이자 버팀목으로 자리 잡으며 어느새 데뷔 20년 차를 맞이한 공개코미디의 베테랑 개그맨, 그는 2017년 한 해 동안 안방극장을 종횡무진하며 웃음을 책임져온 터.


특히 김대희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봉숭아학당’을 부활시키며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많은 후배 개그맨들과 차진 호흡과 켜켜이 쌓아올렸던 내공을 살린 폭소 포인트는 매주 일요일 밤 일명 ‘월요병’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정도.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의 문제인 가족의 소통을 코믹하게 그려낸 ‘대화가 필요해’의 프리퀄, ‘대화가 필요해 1987’을 새롭게 선보인 김대희의 명실상부한 예능 저력은 ‘역시나’였다. 그의 실감나는 연기가 더해진 코너는 매회를 거듭할수록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기 때문.


이 밖에도 김대희는 MBN ‘한 지붕 네 가족’, MBC ‘복면가왕’, KBS ‘1대 100’ 등을 통해 다채로운 능력치를 뽐냈다. 세 자매의 아빠이자 한 가족의 가장으로서의 훈훈함, 숨겨왔던 노래 실력, 뇌섹남 면모까지 거침없이 쏟아낸 것. 더불어 tvN ‘내성적인 보스’, KBS 2TV ’최고의 한방‘에서 카메오 열연을 보이며 드라마의 활력을 더하기도 했다.


또한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 홍보대사’, ‘2017 공정무역 홍보대사’, ‘남양주시 홍보대사’ 등 공익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여기에 무분별하게 이용된 개그맨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국내 최초 소리상표 등록을 추진, 한평생 몸담고 있는 코미디를 위해 안팎으로 땀을 흘리고 있다.


이처럼 김대희는 공개코미디, 예능, 드라마, 홍보대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없어서는 안 될 강렬한 존재감을 내뿜으며 대중들의 인정받는 개그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2018년에도 이어질 그의 거침없는 질주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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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01-0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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