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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안녕?! 오케스트라', 리처드 용재 오닐 재능기부 화제

따뜻한 웃음과 감동의 1년...오는 11월28일 개봉


따뜻한 웃음과 감동의 1년...오는 11월28일 개봉

[JTN뉴스 윤보라 기자] 음악이 주는 놀라운 경험을 체험한 리처드 용재 오닐과 24명의 아이들의 1년의 시간을 다룬 '안녕?! 오케스트라'가 리처드 용재 오닐의 재능기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계적인 비올리스트로 각광받고 있는 리처드 용재 오닐은 ‘안녕?! 오케스트라’의 프로젝트를 위해 바쁜 스케줄을 쪼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아이들의 멘토이자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참여했다.

낯선 땅에서 이방인으로 살아야만 했던 리처드 용재 오닐은 아이들의 상황을 누구보다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기꺼이 아이들과 소통하고 싶었고 기꺼이 참여하게 되었다고.

무엇보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귀 기울이며 누구보다 애정을 갖고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는 후문.

그리고 현재까지도 아이들과 지속적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음악적으로 좀 더 성숙해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후원자가 되고 있다.
 
‘용재 쌤’이라 부르며 자신의 마음 속 이야기를 꺼내놓는 아이들과 한 걸음, 한 걸음 가까워지는 용재 오닐의 모습과 서로 다른 악기들이 모여 아름다운 화음을 연주하듯이, 너무도 다른 24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지만 함께 한 시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과정이 아름다운 영화 '안녕?! 오케스트라'는 2013년을 장식하는 가슴 따뜻한 감동 다큐멘터리로 관객들에게 기억될 전망이다.

한편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함께 만든 따뜻한 웃음과 감동의 1년의 시간을 다룬 '안녕?! 오케스트라'는 오는 11월 28일 관객들을 만난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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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bora@jtn.co.kr
  • 기사입력 : 2013-11-0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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